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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식경제/시사

문해력(EBS다큐)이란 무엇일까?

by 영혼의 길 2021.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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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기획한 다큐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이것에 대한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문해력은 글을 읽고 의미를 파악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요즘 우리나라의 문맹률은 젊은 사람에게는 거의 없는 대신에 문해력이 많이 감소했다고 합니다.

 

*코로나 검사 시 양성/음성의 뜻을 아시나요?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은 바이러스 균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고 양성은 나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흘 동안 쉰다? 는 며칠을 쉬는지 아시나요?

 

사흘은 3일을 쉬는 겁니다.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이런 식으로 숫자를 셉니다.

 

쉬운 단어인데 모르는 사람도 많이 있었습니다.

 

다른 걸로 범선이란 단어를 물어보았는데 저도 배인 것은 알지 정확하게 어떤 배인지는 몰랐는데 알게 되었네요.

 

범선은 돛을 달아 풍력을 이용하여 항해하거나 동력을 이용해 운항하는 배를 말한다고 합니다.

 

또 곡해(다른 의미로 이해함), 가제(임시로 정해진 제목), 출납원(캐셔), 보모(아이를 돌 봐주는 사람)라는 단어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중학생들은 정말 모르는 단어가 많더군요.

 

사실 문해력이기보다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꼭 글을 읽어야 할까요?

안타깝게도 그렇다고 합니다. 우리가 수능을 보거나 자격증을 공부하거나 할 때 어려운 시험들은 글로 써서 내거나 아니면 문해력이 필요한 순간이 매우 많습니다.

 

영상에서는 공기업에 다니는 사람이 계속해서 자격증을 떨어져서 문해력을 검사해 봤더니 아주 낮은 수준이더군요.

 

높은 문해력은 인생에 있어서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가도 끝이 아니고 직장에서도 직장에 맞는 문해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점에서 블로그를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문해력 및 단어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OECD에서 문해력이 낮은 사람과 높은 사람을 비교를 했을 때 연봉은 2.7배, 취업률 2.2 , 건강 2배가 차이 났다고 합니다.

 

건강이 2배가 차이가 났다는 점에서 좀 놀랐습니다.

 

아마도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읽지 않거나 읽어도 제대로 시행하지 못해서 그런 것으로 보였습니다.

 

문해력이 낮은 사람들은 전전두엽 활성 정도 확인하였을 때 활성이 되지 않았고 많이 읽을수록 전전두엽이 많이 활성화되었습니다.

 

활성화가 높을수록 글의 세부내용까지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많이 읽는 사람의 경우에는 글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 집중하고 안 읽는 사람의 경우에는 글자 자체를 읽는 에 더 노력을 기울였다고 합니다.

 

문해력을 키우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결국은 책을 많이 읽거나 아니면 글을 읽는데 더 노력을 해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다고 하니 포기하지 않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주식을 공부하면서 제가 책을 읽는 것보다 동영상으로 보는 것이 더 편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저도 반성하고 주기적으로 책을 읽어서 문해력을 높이려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사실 점점 시간이 갈수록 사람들의 문해력이 감소하는 것은 추세라고 보입니다. 점점 더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블로그의 경우 글을 주로 쓰는 곳인데 점점 이용하는 사람들이 감소하겠지요.

 

아니면 사진위주의 간단한 글이 더 인기가 많을 듯합니다.

 

이점을 또 참고해서 블로그를 운영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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